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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나고 무기력 해지는 여름에는 수분 보충이 필수이다.
(주)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이동훈)는 코로나19로 인해 휴가를 가지 못하고 폭염임에도 불구하고 집콕중인 고객들을 위해 여름 제철 과일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에 먹는 과일은 수분 보충 뿐 아니라 열을 내리며 갈증을 해소해주고 필요한 영양소까지 챙길 수 있어 잘 챙겨 먹는게 중요하다.
사과중 여름철에 가장 먼저 맛을 볼수 있는 시나노레드, 아오리(각 3개 9800원/7800원)와 전남영광에서 재배한 홍망고(개당 24,800원), 여름 과일의 왕 복숭아 (1팩 19,800원),
전남에서 자란 아열대 대표 과일 무화과 (1.5kg 19,800원) 등 여름 제철과일을 지하1층 과일 코너에서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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