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군, ‘한국판 뉴딜’ 대응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8  21:41: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함평군은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상익 군수 주재로 ‘한국판 뉴딜’ 대응 사업 보고회를 열고 한국판 뉴딜 종합 계획에 따른 부서별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맞춰 군 차원의 연계사업 발굴과 국비확보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상익 군수 주재의 ‘한국판 뉴딜 대응 사업 보고회’ 

앞서 정부는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양대 축으로 사회‧고용 안전망을 보강하는 한국판 뉴딜에 오는 2025년까지 160조 원을 투입, 새로운 일자리 190만 개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달부터 정부 뉴딜정책 3대 방향(디지털뉴딜‧그린뉴딜‧안정망 강화)을 중심으로 총 34건, 860억여 원의 대응전략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VR 기반 나비체험 관광플랫폼 구축 ▲5G·AI 활용 관광플랫폼 구축 ▲축산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보급 ▲생활밀착형 숲 조성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시설원예 환경 빅데이터 구축 및 관제센터 운영 ▲스마트 상수도 구축 ▲지능형 ICT타운 조성 ▲실감미디어 기반 언택트 스포테인먼트 플랫폼 구축 등이다.

   
 

앞으로 군은 각 사업들이 실제 추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중앙부처에 사업반영을 꾸준히 요구해 나갈 방침이다.

또 예산확보 방안 등 향후 계획을 지속적으로 점검‧보완하는 한편 정부가 세부 계획을 마련하는 대로 국비 확보 활동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160조 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한국판 뉴딜사업은 지역의 미래가 달린 둘도 없는 기회”라며, “정부의 세부 사업 계획을 수시로 모니터링하면서 이번에 발굴한 34개 지역 역점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