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나주시, 자매도시 수해지역 구호물품 지원에 감사 !!서울 종로구 ‘이불 300세트’, 경남 김해시 ‘라면·생수’등 생활용품 전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8  21:50: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 자매도시들이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수해 이재민의 아픔을 함께 나눴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서울 종로구와 경남 김해시에서 최근 수해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한 이불·라면·생수 등 각종 구호물품을 기탁해왔다고 18일 밝혔다.

   
   ▲  서울 종로구, 나주시에 구호물품 전달

시는 지난 1998년 김해시, 2005년 종로구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신년·문화행사 축하 메시지, 명절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코로나19 극복 응원 물품 지원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로구는 지난 주 다시초등학교 대강당 임시 대피소에 거주 중인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고자 이불 300세트(1200만원 상당)를 보냈다.

   
   ▲  경남 김해시, 나주시에 구호물품 전달

김해시도 라면 2400개·생수(김해 수돗물 ‘찬새미’) 6000병·크린랲 200세트 등 660만원 상당 간식·생활용품을 통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수해로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온정 가득한 손길을 전해준 종로구와 김해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자매도시와의 돈독한 우정과 신뢰를 기반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상호 교류와 발전을 적극 도모해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