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 학산 출신 (주)신영프레시젼 신창석 회장, 쌀 667포 기탁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8  10:52: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 학산면 출신의 중견기업가인 (주)신영프레시젼 신창석 회장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고향 사랑의 쌀'  667포(3천만원 상당)를 직접 구입, 기증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전달한 '고향 사랑의 쌀'은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되어 학산면의 기초생활수급자 88세대, 차상위계층 199세대, 노인여가복지시설과 요양시설 등 47개소에 전달되었다.

수년째 변함없이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신창석 회장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총 12회에 걸쳐 2억6천5백만원 상당의 영암쌀과 영암배를 구입, 전달하였으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2천여 만원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고 있다.

신창석 회장은 서울 금천구청과 동주민센터, 아동복지센터, 장애인단체 등 지역 저소득층에게 보낼 설 명절 선물로 영암산 쌀 670포(3천만원 상당)를 추가 구입하여 지원하는 등 고향농산물 판로확대와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임성수 학산면 이장단장은 "최근 불경기로 회사 운영도 어려울텐데 항상 흔들림 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매년 고향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베풀고 나눔을 실천하는 신창석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더욱 더 큰 회사로 성장하기를 모든 면민과 함께 소망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