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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우 보성군수, 태풍 ‘바비’ 대비 긴급 대책 회의 개최 |
김철우 보성군수는 24일 제8호 대풍 ‘바비’ 북상에 따라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 군수는 “우리군은 26일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오늘과 내일 선박 어선과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시설물과 재난취약지역 점검을 마치고, 농작물 등 군민의 재산·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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