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제주방송국지역소식
안동우 제주시장, 취임 첫 추자방문 시민과의 소통 이어가 !!추자면 지역현안 및 민생현장 방문
송승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29  20:5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안동우 제주시장은 28일 추자면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 및 민생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취임 이후 처음으로 추자면을 방문한 것으로 당초 지난 7월과 이달 초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기상상황 등으로 방문을 두 차례 연기한 바 있다.

   
 ▲ 안동우 제주시장은 28일 추자면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 및 민생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추자면 지역 현안인 제주↔추자↔완도 간 정기선 운항과 관련하여 문제점 및 진행상황 등을 점검하고,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추자 올레 인도교 설치 및 수변공원 조성사업’ 현장과 부속섬인 횡간도 등을 방문하여 사업진행 상황과 함께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하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섬지역인 추자면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문제해결 방안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으며,

또한, 부속섬인 횡간도 주민들의 해상교통 편의와 생필품 등 원활한 수송을 위하여 노후 행정선 대체건조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에도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 제8호 태풍 ‘바비’ 내습으로 피해를 입은 묵리항 등 피해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상황 등을 점검하고, 조속한 복구로 주민들의 일상생활 및 어로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