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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공원녹지과(과장 김동수)와 광주광역시산림조합(조합장 노한섭) 직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7일 동구 소태동 소재 광주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공원녹지과 직원 6명과 광주광역시 산림조합 임직원 5명이 참여해 기저귀 정리, 영아돌보기,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영아들을 위한 어린이영양제,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광주영아일시보호소는 지난 2005년부터 시 공원녹지과와 자매결연한 복지시설이며, 0세부터 만4세 영아들을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곳이다.
김동수 시 공원녹지과장은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화단 가꾸기를 비롯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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