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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송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자체에 수해의연 물품을 연달아 기부하고 나서 기업의 덕목을 보여주고 있다.
목송그룹의 주력회사인 목송산업개발(대표이사 이명식)은 지난 24일 광주시 서구청에 이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곡성군 지역민들을 위한 수해의연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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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온열매트 60장 500만원 상당의 수해의연 물품 곡성군에 전달 |
28일 목송산업개발은 김왕수 부회장과 이기홍 총괄사장이 곡성군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이재민을 위해 전기온열매트 60장 500만원 상당의 수해의연 물품을 유근기 곡성군수에게 전달했다.
이기홍 총괄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삶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회사와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구호 물품을 마련했다"라며 "조그만 정성이지만 위로를 얻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목송그룹은 지난 24일 광주 서구청에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수해의연금 1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목송그룹은 “공동주택관리 경비 청소 소방 전기 승강기 소독 방역 도장 방수 시설물 유지” 등 종합주택관리 전문 기업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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