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나주시, 전남146번 확진자 동선 없어 … 자가격리 중 양성 !!빛가람동 거주 광주 북구 성림침례교회 교인, 31일 확진 … 한전KPS인재개발원 생활치료센터 후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01  22:48: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가 자가격리 중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전남146번 확진자 사후 관리와 추가 역학조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일 나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남146번(나주3번) 확진자 A씨는 빛가람동에 거주하는 광주 북구 성림침례교회 교인으로 최근 해당 교회에서 다수 확진자가 발생해 자가격리 하던 중 지난 달 3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  나주시 관내 모 사우나 시설에 전라남도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에 따른 휴장 안내 배너가 설치돼있다.

A씨는 지난 달 해당 교회에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최근 의심 증상이 발현돼 재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해당 자택 소독을 완료하고 A씨를 전라남도에서 지정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인 다도면 소재 한전KPS인재개발원으로 후송 조치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전남146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기에 별도 동선은 없지만 추가 진술 등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 유무를 면밀히 확인할 것”이라며 “코로나 재확산 차단을 위해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조치와 자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나주시 관내 볼링장 시설 출입문에 전라남도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서와 관련 공문이 부착돼있는 모습.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 달 30일 0시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에 따른 행정명령’을 고시, 도내 전 지역 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집합 금지 명령을 발동했다.

이에 따라 고위험시설 12종, 중위험시설 6종은 해당 기간 인원수와 무관하게 집합을 금하며 키즈카페·견본주택·300인 미만 학원은 10인 이상 집합이 금지된다.

이번 행정명령은 오는 9월 7일 24시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