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신안군, '코로나19 차단' 섬 왕새우 축제 취소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02  22:2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최근 국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차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일환으로 9월 안좌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신안「섬 왕새우 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왕새우는 최단기간(4~5개월 소요)의 양식품종으로, 고혈압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 예방, 피부노화 방지 등의 효능과 함께 키토산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고단백 저칼로리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2019섬왕새우축제

특히, 신안 왕새우는 게르마늄과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맛과 영양면에서 소비자(미식가)들로부터 정평이 나있고 국민의 먹거리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막기위해 불가피하게 섬 왕새우 축제를 취소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다면서 내년에 더 알차고 다채로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양식장

현재, 신안군 왕새우는 7월중순 출하(1kg 40~45미, 22~23천원)을 시작으로, 8월말 기준 1kg(30~35미)당 20~22천원으로 전년도(출하시기) 대비 4~5천원 비싸게 거래되고 있으며, 9월중순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신안군은 양식새우의 주산지로 271어가(890ha)에서 연간 4,000여톤(500억원)을 생산하여, 전국 양식새우 생산량의 52%(전남의 81%)를 차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