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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득 목포시장이 우리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정 시장은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관내 아동시설, 노인시설, 장애시설, 여성시설 등 복지시설 45개소(2,230명)를 방문 위로 격려한데 이어, 6일부터 8일까지는 전통시장 살피기에 나선 것.
동부시장, 항동시장, 자유시장 등 7개 전통시장, 목포농산물도매시장 등 2개 유통시설, 수협공판장 등을 돌며 상인들을 위로격려하고 현장의 소리를 여과없이 청취했다.
또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 시설과 각종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면서 보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보수 조치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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