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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방송국뉴스현장
무안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본격 시행…2022년까지 70억 원 투자 !!김명진 추진단장 취임과 함께 고구마 융복합산업화 시행 박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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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1  21: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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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군수 김산)과 무안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을 지난 7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8월에 기본계획 고시와 함께 추진단 조직 정비를 시행하였다.

이 사업은 농촌의 지역 특화자원과 다양한 민간자생조직을 활용해 지역역량 강화, 자립적 지역발전기반 구축, 일자리 창출 등을 이끌어내는 사업으로 70억 원이 투자된다.

   
   ▲  신임 김명진 추진단장 위촉장

이에 따라 신임 추진단장으로 일로‧삼향농협 전무를 역임한 김명진 단장이 선출되었고 지난 10일에 김산 군수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사업을 발굴하고 자문하는 코디네이터는 지역개발, 식품가공 등 7개 분야에 걸쳐 지역전문가를 추천받고 발굴 중에 있다.

신임 김명진 추진단장은 “지역의 가공산업 발전과 지역역량 고도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고, 김산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서 농민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면서“전폭적인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하였다.

군에서는 ‘황토골 무안 고구마 융복합산업화로 무한행복농촌 실현’이라는 비전하에 3개 단위사업, 12개 세부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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