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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나주공장(공장장 이창원)은 지난5일 금천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지역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남양유업(주) 나주공장은 우리지역 저소득층 및 경로당 지원을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는데, 지난해 11월 27일에는 금천면 촌곡리1구(본촌마을)와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남양유업에서는 앞으로도 우리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비롯하여 마을도서관 건립, 이통장 공장견학 및 간담회, 지역주민 채용 강화 등으로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사랑받는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나주공장은 2008년 6월부터 가동을 시작하여 우유와 발효유를 생산해 전국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현재 1,800억을 투자하여 연면적 2만6천4백㎡ 규모의 커피공장을 세계 최대 규모로 신축중에 있어, 금년도에 공사가 완료되면 명실상부한 국내 굴지의 식품회사로 도약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이창원 공장장(사진 오른쪽)이 배은철 금천면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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