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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면 행복화순 만들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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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도암면사무소는 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어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지역내에서 어려운 환경에서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이웃사랑 성금으로 준비한 참치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면서 힘들고 불편한 사항도 청취하였다.
한복열 도암면장은 “어르신들을 방문 할 때마다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정성이 모인 이웃사랑 실천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새삼 느끼며 지속적으로 사랑의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이웃돕기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민 상호간 소통과 화합․신뢰회복을 위한 군민캠페인으로 행복화순 만들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이서면은 7일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행복화순 만들기 운동으로 면직원들이 떡국과 반찬거리를 만들어 홀로 힘들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인 이서면 창랑리 박태남씨를 방문해 전달하였으며, 집안 곳곳의 대청소를 실시했다.
구동우 이서면장은 “주민과 소통하는 행복화순 만들기 운동을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8일에는 남면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 3가구를 방문하여 동내의를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남면사무소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위문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훈훈한 명절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김연수 면장은 “여러 소외된 이웃들을 모두 방문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며 “어려울수록 함께 나누는 조그마한 행동이 더 큰 행복으로 찾아온다는 사실을 매번 깨닫는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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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암면 홀로사는 어르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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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면 소외계층 위문품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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