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제주방송국뉴스현장
“코로나19로 지친 심신, 한라산에서 힐링하세요”한라산국립공원 50주년 기념 자연생태 및 경관 공모전 수상작 야외전시
송승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7  23:2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대근)는 한라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라산 자연생태 및 경관 사진 공모전 수상작 야외전시 ‘숲 속 전시회 휴식(休息)’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 속 전시회 ‘휴식(休息)’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도민과 관광객에게 한라산 숲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과 치유효과로 심신의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야외전시로 기획됐다.

   
   ▲ ` 한라산국립공원 지정 50주년 사진 공모전 ' 최우수작 "왕관릉과 오름군"

이번 야외 전시회는 한라산의 자연생태 및 경관사진 부문 공모전에서 당선된 47점을 세 가지 테마*로 나눠 전시한다.

* 계절·정상부 전경 26점, 한라산 주변 풍광 21점, 공모전 수상작 16점)

계절 정상부 전경 26점은 9월 16일부터 30일, 한라산 주변 풍광 21점은 10월 5일부터 16일, 공모전 장려상 이상 수상작 16점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순차적으로 전시된다.

전시회 관람은 한라산국립공원 관음사탐방로 일대에서 자유롭게 진행되며 관림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회 관람 시 마스크 착용, 관람객 간 2m이상 거리유지, 지정된 위치 내에서만 관람할 수 있다.

김대근 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19의 재 확산에 지친 도민과 관광객들의 심신을 달래고 활력을 채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