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산림방송국산림소식
전라남도 나주시, 추석 연휴 산림 임도시설 이용 자제 당부 !!코로나19 확산 차단, 중대본 ‘추석 연휴 국민이동 최소화’정책 협력,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따른 안전성 문제 고려
조한규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8  00:2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에는 산림 내 설치된 임도시설을 개방하지 않는다고 17일 밝혔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발표한 ‘추석연휴 국민이동 최소화’ 정책 방향에 따른 조치다.

   
   ▲ 나주 금성산 임도

시는 매년 명절 때마다 벌초,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산림 임도를 임시 개방해왔으나 코로나 재확산 차단을 위한 정부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여기에 지난 달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일부 임도시설에 대한 피해 복구가 진행되고 있어 이에 따른 안전성 문제도 고려했다.

임도시설은 임업경영과 산림 보호·관리 등의 목적으로 설치된 산림기반시설로 평상시에는 이용이 제한된다.

   
  ▲ 나주 금성산 임도

산림 내 희귀식물의 불법 채취, 쓰레기 불법 투기, 산불 예방 등을 위해서다.

나주시는 다도면 신동지구 등 총 80개 구간, 111.6km의 임도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역사회 건강과 안전을 위한 이번 산림 임도시설 통제 조치에 시민과 귀성객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명절 연휴 동안 코로나19 방역을 비롯한 분야별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