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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는 민․관 협력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보성군 만들기와 민간기관의 기부문화 정착을 위한 녹차골 365 사랑나눔 사업을 연중 추진하여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대한한돈협회보성지부(회장 정연우)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돼지고기 740Kg (4~5kg상당 160세트/5,000천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 160가구에 지정기탁 후 지난 6일 군수실에서 “희망 돼지고기” 전달식을 갖고 지역 이웃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정연우 대한한돈협회보성지부장은 “가족 친지들과 사랑을 나누고, 몸과 마음이 풍요로워야 할 설 명절에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이 없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웃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다면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정신 실천으로 살맛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며 희망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다짐했다.
정종해 군수는 “대한한돈협회보성지부 회원들의 보성군 이웃 사랑 실천이 1등 보성! 복지보성! 을 건설하는데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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