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설 명절 이웃 사랑도 1등복지시설 위문 등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 앞장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2  16:01: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지난 설 명절을 전후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위문활동을 펼치는 등 훈훈한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정종해 군수는 벌교읍 소재 양로시설인 ‘작은자의 집’ 방문을 시작으로, 아동그룹홈(사랑뜰, 휘연), 행복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외로운 어르신들과 아동들을 위로하고 생활용품 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 중인 경찰서 112타격대, 벌교 7중대 부대원 및 예비군 중대를 방문하여 보성사랑상품권 등 3백여만 원 상당의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보성군은 올해 설에는 관내 11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196명, 보훈, 월남전고엽제피해자,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1,000명에게 참치, 생활용품 등 2천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구입하여 지원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남도지회에서는 설 명절 음식마련 등을 위한 위로금 850만 원으로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및 재가 장애인 등 관내 427세대에 세대 당 2만 원씩을 지원했다.

참사랑모임 등 봉사단체 및 지역 업체(중소마트)에서는 저소득층 300여 가구에 쌀, 사과, 김 세트 등 15,000천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에서는 8일부터 11일까지 보성역․벌교역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위한 따뜻한 차 봉사(녹차음료,녹차과자)를 하여 훈훈한 고향의 정을 느끼게 해 주었다.

군 관계자는 “설을 전후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군민이 있다면 보성군 주민복지과 또는 읍면을 통하여 참여할 수 있다.” 면서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