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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저하 방지 및 건강관리를 위해 9월 21일부터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암태면 건강증진센터로 방문한 치매환자를 대상쉼터을 운영하였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위해 가가호호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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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대상자 쉼터 프로그램 |
관내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2인1조로 8회에 걸쳐 인지자극훈련, 워크북, 미술 프로그램 등 치매환자의 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찾아가는 쉼터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어르신의 전반적인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치매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치매안심센터가 할 수 있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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