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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읍, 추석 명절대비 환경정비 실시 !!시가지 도로변, 산업단지, 산책로변 등 풀베기 및 풀매기, 예초작업 마무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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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1  22: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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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읍은 추석 명절을 대비하여 광양읍 전역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긴 장마와 태풍으로 도로변에 잡초와 풀이 무성해짐에 따라 기간제근로자를 투입하여 지난 7~18일 읍내권역, 용강권역, 덕례권역의 가로수와 보도블럭의 잡초 제거, 풀베기 작업을 마무리했다.

   
   ▲  광양시 광양읍, 추석 명절대비 환경정비 실시(시가지 가로변)

이어 주윤테크, ㈜파워엔지니어링 등 총 73개 업체가 입주한 초남공단과 익신1·2공단 산업단지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9월 10~23일 예초, 제초작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광양읍은 공단에 입주한 기업들의 정주환경 개선에 앞장서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2회에 걸쳐 1천2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동・서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급증함에 따라 동・서천 산책로와 광양 서천 잠수교 주변, 광양읍 신도보~도월교 구간에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최적의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정은태 광양읍장은 “코로나19로 지역 간 이동이 최소화되고 가족 간 모임도 축소되는 등 힘든 일이 많으시겠지만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깨끗해진 광양읍에서 산책도 하시고 힐링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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