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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을 파는 사람들과 ㈜오케이 컴퍼니의 수해가구 방문 전문 소독 방역 |
비영리 공익법인 희망을 파는 사람들(대표 채환)과 ㈜오케이 컴퍼니(대표 전용호)에서는 곡성군의 수해 이재민 가구 중, 집중 피해를 입은 마을을 대상으로 359가구에 방문하여 9월20일부터 9월 24일 까지 공동 후원으로 소독 방역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힘든 세상 함께 살아줘서 고마워요.’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는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지난 12일 이재민 461가구에 4억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오케이 컴퍼니는 서울 소재의 전문 방역업체로 이번 각 가정을 방문하여 실내살균, 살충 소독, 탈취 등 집중적인 전문방역을 실시한다.
곡성읍 대평리 주민은 “가전제품을 지원해준 것만으로도 한없이 감사함을 느끼는데 이번 가정방문 소독 방역 후원까지 지원해주어 마치 희망 선물세트를 받는 느낌이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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