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군의회, 관광산업 활성화 위한 연구활동 탄력 !!관광산업발전연구회(대표의원 조정기) 동해안 자전거길 탐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3  20:3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의회 의원 연구단체‘관광산업발전연구회(대표의원 조정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동해안·섬진강 일원 자전거도로 우수사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전국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코스 중 영산호 수변 길과 유사한 동해안 해안도로 일원을 탐방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테마별 자전거길 개설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방향을 모색하였다.

   
   ▲  우수사례 견학

동해안 자전거길은 고성 통일전망대에서부터 삼척 고포마을까지 242km의 길이에 경포해변 등 해안길은 물론, 정동진‧낙산사 등 지역 관광명소를 경유하도록 조성되어 여행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섬진강 자전거길은 전북 임실에서 전남 광양까지 총174km의 길이로 조성되어 있고 자연 그대로의 섬진강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서 전국에서 자연미를 가장 잘 살린 자전거길로 입소문이 나 있다.
연구단체는 동해안‧섬진강 자전거길 코스의 매력 포인트와 특징, 주요 자원 등을 조사하면서 해안도로와 마을길, 산책로 등 연계 사례 등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영산호 수변 길 자전거도로 개설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조정기 대표의원은“이번 견학을 통해 영산호 수변 길을 활용한 자전거도로 개설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으며,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창의적인 관광상품 아이디어 발굴을 연구단체 회원들과 더욱 심도 있게 연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의회 연구단체인‘관광산업발전연구회’는 조정기(대표), 고천수(간사), 노영미, 유나종 의원(4명)으로 구성됐으며, 영산호 수변길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연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