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지역소식
구례군, 치매 어르신 가가호호 방문서비스 실시 !!비대면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 어르신 가가호호 방문서비스 제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3  22:0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구례군(구례군수)은 지난 14일부터 등록된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과 강사가 치매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건강상태 확인 후 인지워크북 교재와 교구를 활용하여 인지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에 직원과 대상자의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으로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구례군, 치매 어르신 가가호호 방문서비스 실시

구례군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의 필요성을 체감하여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대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1:1 서비스 제공으로 대상자 개인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인지활동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특히 2020년 치매안심마을인 간전면의 치매어르신을 먼저 선정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통해 치매어르신의 치매 중증화를 지연시킬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치매에 대한 상담은 구례군 치매안심센터(780-2558) 또는 치매상담콜 (1899-9988)을 통해 24시간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