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현장속으로 찾아가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수료식 진행 !!상상농사에서 현실농가로의 시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4  22:35: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3일「2020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0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및 귀농인 선도농가 멘토링」은 농촌지역에 이주한 신규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에게 관심 있는 분야의 영농기술, 창업 등에 필요한 단계별 실습교육을 통하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연수생은 희망 작목별로 지난 5개월간 선도농가에서 학습지원, 기술이전 등을 받았다.

   
   ▲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수료식

이번 수료식은 우수 교육생에 대한 시상과 수료증 배부, 격려사, 단체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 참석자간 거리 확보,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점검, 소독 실시 등 충분한 방역 조치를 병행하며 실시되었다.

수료식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처음 귀농을 결정하고 모든 것이 막막했는데 멘토님께서 농촌생활부터 작물재배기술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면서 상상으로만 농사를 지어봤던 저에게 현실농사를 가능케 해 주셨다”며 “5개월 간 너무 보람찬 시간이었고 멘토님 및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긴 장마와 태풍 및 집중호우 등으로 힘든 시기에도 성공적으로 연수를 완료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현장실습교육이 앞으로 안정적인 영농정착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