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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에는 급격한 온도 변화와 건조한 바람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워 얼굴 피부뿐만 아니라 바디 피부에도 세심한 보습이 필요하다.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이탈리아에 400년된 천연화장품 브랜드인 산타마리아노벨라의 2층 본매장에서 피부 당김과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바디 보습케어에 도움을 주고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까지 얻을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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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케어 |
산타마리아노벨라의 바디 라인 제품 중 대표상품인 고보습 바디크림 '크레마 이드라솔' (250ml, 151,000원), 바이오일 '올리오 코스메티코' (일명 블루오일, 133,000원)를 비롯해 좀 더 가볍게 관리 할 수 있는 바디로션 ' 라떼 뻬르 일 꼬르뽀 (115,000원), 바디워시 '비뇨쉬우마 (55,000원)등이 판매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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