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은 9월 25일(금)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여수산단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중 주요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20년 여수국가산단 주요기업 대정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장기화와 더불어 연이은 재해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야기되는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개최되었다.
| |
 |
|
| ▲ 영산강유역환경청 |
간담회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화학물질관리법 최근 개정내용에 대해 안내하고, 참여기업은 화학안전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여수산단 공동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사항(장외·위해통합, 작업참여 범위확대, 도급 변경신고 신설 등)의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정비 작업 시 동반되는 제도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여수합동방재센터 김성범 팀장은 대정비 관련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여수산단의 안전한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며,
”공사·보수 기간의 단축 등 무리한 취급시설의 운영으로 인한 사고“는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추진 시 더 엄격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