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민형배 의원, '비아5일장 방문,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가져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지역위원회 당직자 20여명 참여 -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7  22:17: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은 26일 광산구 비아5일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갖고 추석 민심을 청취했다.

이날 민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지역위원회 당직자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비아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하며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쌀과 생필품, 차례용품 등을 구입했다.

   
  ▲ 추석맞이 비아시장 장보기

광산구을지역위원회는 이날 구입한 생필품들은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청소년자립생활관,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5곳에 전달하고 위문할 예정이다.

민 의원은 “매년 명절 때마다 비아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어느 때보다 상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주심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는 김행자 여성위원장, 정한영 청년위원장을 비롯한 광산구을 당직자들과 이영훈 광산구의회의장, 이귀순 의원, 김태완 의원, 조영임 의원, 강장원 의원, 김재호 의원, 이귀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