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서구, 과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총력’이달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 강력한 징수활동 벌여
노일준 기자  |  shdlfwns@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3  10:2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주 서구가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진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구청 출퇴근 버스에 지방세 납부안내 홍보물을 부착⋅운영한다.

광주 서구(구청장 김종식)가 지방세 세수확보 및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과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를 ‘지방세 체납액 특별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징수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 결과 서구는 올해 1월까지 체납액 38억1천6백만원을 징수하여,전년도 동월(30억2천4백만원) 대비 7억9천2백만원을 초과 징수했다.

이달말까지를 ‘체납액 특별 정리기간’으로 설정한 서구는 자동차 번호판에 대한 영치는 물론 부동산 압류와 함께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1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 독려반을 운영해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체납자의 예금과 급여 그리고 카드매출 채권까지 압류하고,관허사업에 대한 허가 취소 및 명단공개, 출국금지 요청 등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모든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구청 출⋅퇴근 버스에 지방세 납부안내 판자석을 부착해 체납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진납세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방세 체납액 징수와 관련해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구청 세무2과(☎360-7297)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노일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