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뉴스현장
해남군, 2021년 해남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 98억원 확보 !!2년연속 전남 최대, 내년 1300억원 규모 발행 예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05  22:1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내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을 위한 국비 98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남 22개 시·군 중 최대 국비 지원금이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행사에 사용할 예정으로, 지역상품권을 통한 소비진작 및 소상공인 경기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국비확보로 내년 해남사랑상품권 발행은 1,3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  명현관 해남군수가 해남읍 5일시장을 찾아 해남사랑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해 4월 발행을 시작한 해남사랑상품권은 지금까지 누적판매액이 1,213억원을 돌파하며, 2년연속 전남도내 최다 판매액을 기록할 만큼 활발히 유통되고 있다.

해남군은 코로나19의 확산 이후 해남사랑상품권을 1,150억원 규모까지 확대 발행하는 한편 국비 71억 7,000만원을 지원을 받아 10% 할인판매도 2차례 시행, 올 들어 1,060억원, 92%의 판매율을 기록할 정도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  해남사랑상품권 발행 선포식

이번 국비 확보는 지역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은 해남사랑상품권 유통·이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해남군은 2021년에도 카드·모바일형 도입과 ‘군민의 50%, 연간 50만원 구매운동’을 전개하는 등 상품권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해남사랑상품권 업무협약

명현관 군수는“해남사랑상품권이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로 전남 최대 규모인 국비 98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상품권의 안정적 발행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해남사랑상품권이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군민들의 생활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