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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진도군수, 현장 밀착 행정지역 발전 위한 주요 개발 사업장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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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13  14: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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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진도군수가 지역내 주요 개발 사업장을 찾아 현장 행정을 펼쳤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지역개발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군수는 이번 방문 기간동안 국도 18호선 확·포장 공사 현장, 군내 농공단지 조성사업, 명량대첩 승전광장, 신비의 바닷길 체험관과 남동전원마을 조성사업 현장 등을 찾았으며, 현장에서 시공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의견을 들었다.

이동진 군수는 현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 소득과 연계되는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지역 주민에게 혜택을 부여하는 한편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군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 군수는 앞서 지난해 상·하반기에도 대형 사업장의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잇따라 현장 점검했으며, 올해부터는 분기에 1회씩 현장을 방문, 사업추진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진도군은 매월 한 차례 주요 개발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통해 시공상의 문제점에 대한 대책 강구 및 부실 공사를 사전에 예방, 예산 절감과 함께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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