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지역소식
곡성군, 스마트출입명부 쉽다 편하다 안전하다 !!청사 및 공공시설 66개소에 스마트출입명부 시스템 운영, 080 전화 활용한 방식으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이용 가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08  21:2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간편하고 안전하게 출입자 관리를 할 수 있는 스마트 출입명부시스템을 청사 및 공공시설 66개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에서는 지금까지 청사나 공공시설을 방문할 경우 발열체크와 함께 전자출입명부(KI-PASS) 또는 수기명부를 이용해 출입자 명부를 작성했다. 하지만 전자출입명부는 스마트폰 사용자만 이용이 가능하고 사용방법도 복잡해 고령층이 이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  행정과_정보통신팀_곡성군, 스마트출입명부 쉽다 편하다 안전하다

또한 수기명부의 경우 허위기재 여부 확인이 불가능하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 노출 우려와 작성된 명부를 4주 후 폐기해야 하는 등 개인정보 관리에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에 곡성군이 도입한 스마트 출입명부 시스템은 위와 같은 불편사항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청사나 공공시설 출입 시 안내된 전화번호에 전화를 걸면 방문일시와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등록된다. 스마트폰 뿐 아니라 2G폰도 이용 가능하고, 사용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신자 부담(080) 번호를 사용했기 때문에 방문자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서버에 저장된 전화번호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역학조사와 전파 차단에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된다. 4주가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므로 개인정보 관리의 안전성도 확보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만족하고 있다.”라며 향후 필요에 따라 추가 적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