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지역소식
완도군청, 서울에서 보내온 선물보따리 ‘화제’재경향우회, 해조류박람회 조직위 사무국직원에 근무복 기증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3  16:0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완도해조류박람회조직위 사무국에 지난 1월 30일 특별한 택배상자 2개가 도착했다.

사무국 직원들이 궁금증을 더하며 개봉해 보니 고급스런 겨울용 점퍼와 아웃도어 근무복 54벌이 들어 있었다.

보낸사람은 김행만 재경완도군향우회장과 양한창 재경약산향우회장이었다.

2014년 해조류박람회 준비를 위해 뛰고 있는 조직위 사무국직원들을 위해 향우들의 애향심이 베어있는 값비싼 근무복을 기증한 것이다.

이번 기증은 최근 고향을 찾은 김행만 회장이 난방도 제대로 되지 않은 열악한 환경속에서 박람회 성공을 위해 뛰는 조직위 사무국 직원들의 안타까운 사정을 접하고 따뜻하게 입고 근무할 수 있는 근무복을 마련해 주자는 제안에 양한창 회장이 화답으로 흔쾌히 선물을 해준 것이다.

김종식 완도군수(완도해조류박람회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는 “해조류박람회에 대한 30만 향우들의 관심과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다.”며“해조류 박람회를 기필코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큰 뜻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사무국 직원들도 “이처럼 섬세하고 따뜻한 향우님들의 정을 마음속에 새기면서 분골쇄신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완도군 향우회연합회에서는 2014년을 30만 출향인 고향방문의 해로 정하여 향우회 차원에서 해조류박람회를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2014년 4월 11일부터 5월 11일까지 ‘바다속 인류의 미래, 해조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완도해변공원일원에서 31일간 개최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