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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공격적 투자유치 열기 후끈해조류박람회와 연계한 해양관광․레저산업 적극 유치 다짐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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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13  16: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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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이 투자유치 직원 역량강화와 부서별 전략적 협조체제 구축 등을 통해 투자대상 업체에 대한 공격적 투자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군은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실과소 서무담당과 읍면 총무담당 31명을 대상으로 민선5기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기업유치 분위기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힘써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호텔, 콘도 등 관광기반시설 확충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교육을 주재한 이 진 부군수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해조류 산업의 미래를 선점하기 위한「2014 완도 해조류 박람회」와 연계하여 미래 전략산업이며 지역의 성장동력인 해양생물산업과 해양관광․레저산업을 적극 유치해 줄 것”을 거듭 강조하였다.

또한 전 공직자가 투자유치 요원화가 되어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유치 활동에 총력을 경주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군에 따르면 금년 12월 중 투자유치 실적에 대한 성과분석과 함께 우수부서, 공무원, 민간인에 대한 평가를 통해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포상금 1,49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투자유치 우수공무원에 대해서는 근평 가점을 부여하고 인사우대 함은 물론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특전을 부여키로 했다.

한편 김성수 투자개발담당은 2013년 투자유치 계획 및 업무 요령 ppt로 완도군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생물산업 기반 조성 사업과 해양관광 개발사업 추진사항을 설명하였으며, 정기적인 성과분석을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해 나가는 한편 부서별 목표설정과 함께 내실있는 추진으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공격 태세를 확립,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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