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농어촌공사, 농지보전부담금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농지공간포털에서 부과 내역 실시간 조회에서부터 납입확인서 발급까지 원스톱, 기존 지로방식에서 온라인 실시간 서비스, 11월부터는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6  08:0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농지보전부담금의 부과내역 조회, 납부, 납입확인서 발급을 지로와 팩스 이용방식에서 농지공간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실시간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농지보전부담금은 농지 지목 변경을 위해 농지전용허가를 받는 사람에게 농지보전관리 및 조성을 위해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기존에는 지로 고지서 수령과 납입확인서 팩스 발급 등 5단계의 절차를 거쳐야 했다.

   
   ▲ 한국농어촌공사 전경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신청인의 농지전용내역과 필지정보 조회, 부과 내역 조회 및 카드결제, 납부 내역 조회 및 납부확인서 온라인 발급까지 온라인에서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해졌다.

이용방법은 농지공간포털(https://njy.mafra.go.kr)에 접속해 농지보전부담금 온라인납부관리에서 공인인증서나 휴대폰본인인증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 농어촌정보를 통합제공하고 있는‘농어촌알리미(https://www.alimi.or.kr)’사이트에서도 접속이 가능하다.

   
   ▲ 농지보전부담금이 기존 지로고지서 방식에서 온라인 원스톱 이용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이용절차비교도)

확정된 납입금을 확인하고 온라인 카드결제나 가상계좌 조회가 가능하고 온라인으로 납부확인서를 발급할 수 있으며, 온라인 결제방식 다양화를 위해 납부 가능 카드가 2종(BC,국민)에서 5종(삼성,신한,농협)*으로 확대됐다.

* 납부가능카드는 카드사별 수수료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김인식 사장은 “최근 비대면이 가능한 온라인 이용이 활성화되고 있어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비스를 개편했다”며 “11월부터는 모바일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