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권 최초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인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전라남도 진도군에 위치한 진도의신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0월 16일 ‘2020 진도의신중 AI(인공지능)진로체험 및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호응을 얻었다.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SW교육 소외지역인 진도군의 소프트웨어(SW) 및 AI(인공지능) 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2020년 SW선도학교’인 진도의신중학교에서 마련됐으며, ‘AI(인공지능)과 예술 그리고 코딩’이란 주제로 이번 프로그램을 전교생 2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
 |
|
| ▲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진도의신중 프로그램 |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에게 AI 및 SW이해와 진로탐색 동기부여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4차 산업혁명 시대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주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SW중심대학 초·중·고 학생과 소외계층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등 소프트웨어 교육혁신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면서 “AI(인공지능)·SW(소프트웨어) 교육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AI·SW관련 교육을 꾸준히 진행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도의신중학교 이병현 교장은 “이번 ‘2020. 진도의신중 AI(인공지능)진로체험 및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에 보다 친숙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면서 “오늘 교육을 위해 먼길 달려온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AI·SW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