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 남구, 민원실 회색빛 계단 ‘친절‧스마일’로 변신출입구 1층부터 3층까지 계단별 테마 담아, 감동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만족도 향상 도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2  00:37: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 별관동에 위치한 종합민원실의 출입 계단이 친절‧스마일 계단으로 탈바꿈했다.

남구는 21일 “주민들에게 친절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 행정에 대한 공직자들의 마인드 재고를 위해 종합민원실 주 출입 계단에 산뜻한 이미지와 글귀를 부착한 친절‧스마일 계단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 종합민원실 친절스마일 계단

이번에 조성한 친절‧스마일 계단은 3가지 테마에 따라 각각 달리 설계됐다.

우선 별관동 종합민원실 출입구 1층에서부터 2층까지 계단에는 친절과 스마일을 주제로 담았다.

‘따뜻한 사랑의 한마디가 이 세상을 행복하게 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민원인에게 환한 웃음을 선보이는 공직자들의 이미지가 반영됐다.

또 2층에서 3층 직장 어린이집으로 이어지는 계단에는 이곳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신나게 학습활동을 하는 모습을 그림에 담았다.

남구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이곳 계단을 오르면서 친절행정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더불어 종합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에게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남구청의 의지가 이곳 친절‧스마일 계단에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