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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코로나 이후 경제 활성화”현장행보읍면 주요사업장 등 민생현장 연달아 방문, 주민 소통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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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2  01: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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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명현관 해남군수가 군민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해남군은 20일 황산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 주요 사업장 및 민생 현장 등을 방문,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 명현관 해남군수, 황산농협미곡종합처리장 방문

이번 현장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강화가 두달여만에 1단계로 조정되고 각종 행사 등이 재개되면서 주요사업 추진시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해남은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써 명현관 군수는 방역에 협조해준 각계 주민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분야별 경제 활성화 대책 등 하반기 군정 추진의 방향과 주요사업과 읍면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 황산면 미곡수매현장 방문

민선 7기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군정 역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해남군은 연간 60여차례가 넘는‘현장톡톡 이동군수실’운영을 통해 형식과 절차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계층의 주민과 현장에서 만나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격의없는 군민 소통의 장으로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군정참여의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

명현관 군수는 “코로나 이후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소상공인, 농민, 읍면 자생단체 등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으로 군민의 눈으로 보고 군민의 마음으로 느끼며 군민 불편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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