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2.4 금 10:12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 최초, 요트분야 국제 선수권대회 유치 ‘쾌거’2022 옵티미스트(딩기요트)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대회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5  18:3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22년 4월 29일부터 8일간 소호요트마리나에서 여수에서는 처음으로 요트분야 국제 선수권대회가 펼쳐진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22일 ‘2022 옵티미스트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대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현재 옵티미스트 유럽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슬로베니아에서 협회(IODA) 총회를 거쳐 낭보가 날아왔다. 시에 따르면 2022년 대회에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29개 국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딩기요트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2022 옵티미스트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대회’를 유치해 여수에서는 처음으로 요트분야 국제 선수권대회가 펼쳐진다. 2022년 4월 29일부터 8일간 소호요트마리나에서 29개 국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딩기요트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

딩기요트는 15세 이하의 유소년이 조종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으로 요트의 입문 종목이라 할 수 있다. 대회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여수시는 지난 8월 국제옵티미스트요트협회에 개최신청서를 제출했고, 지난 16일 온라인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와 치열한 유치 경쟁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여수에서는 처음으로 요트분야 국제 선수권 대회를 유치한 만큼 준비에 최선을 다해 국제 행사의 성공적 개최 역량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2023년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 연계사업으로 옵티미스트 세계선수권대회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보해양조 임직원들 '사우돕기' 성금 마련
2
[영상]이용섭 광주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광주 100시간 멈춤” 발령
3
강진군, 국·도비 보조금 확보액 역대 최대 기록 !!
4
[영상]'불법개발행위논란'현장 순천시,현장 사무감사서 편향보고 '지적'
5
이충재 전국통합공무원노조 위원장 “검찰의 집단행동은 조직적인 정치행위"
6
제일건설㈜, ‘하당 제일풍경채 센트럴퍼스트’ 4일 견본주택 오픈 !!
7
[영상]광주광역시, 시정혁신 성과 ‘눈에 띄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남구 대남대로 412-1 드림빌 302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여수·순천·광양 총괄대표: 박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