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지역소식
완도 수산가공품, 바다 건너 제주시민·관광객 입맛 사로잡아 !!완도산 전복·김으로 전복김밥 만드는 ‘제주 김만복’과 연계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6  22:2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주도에서 조미김, 김밥 김, 전복 장조림 등 수산 가공품 홍보·판촉전을 개최했다.

이번 홍보·판촉전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완도 수산 가공품 국내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다.
3일 동안 제주시 오라동에 소재한 ‘제주 김만복’ 본점에서 김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완도 수산 가공품무료 시식 및 증정 행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  완도군, 제주 김만복과 함께 하는 수산 가공품 홍보 및 판촉전 개최

제주 김만복은 전복 김밥으로 SNS를 뜨겁게 달구며 연간 1,500만 명의 관광객 중 10%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만복의 대표 메뉴인 전복 김밥은 전복의 내장으로 밑간을 하고 살을 잘게 잘라 밥과 함께 볶은 다음 고소한 참기름을 살짝 묻힌 김에 두툼한 달걀과 밥을 올려 네모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김밥의 주재료인 전복과 김은 완도산으로 완도군 농공단지에 소재한 김 수출 기업인 흥일식품(대표 김도환)은 작년부터 김밥 김을 제주 김만복 김밥에 단독 납품하고 있다.

특히 완도군 노화읍 넙도에서 생산되는 맛과 품질이 우수한 김만 제공하고 있어 김밥의 풍미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완도 전복은 청정바다에서 나는 다시마와 미역을 먹고 자라 각종 비타민과 철분, 칼슘, 칼륨, 단백질 등이 풍부해서 영양식으로 전복만 한 게 없다. 한편 제주 김만복은 2015년 오픈한 이후 현재 제주 4개, 서울 2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제주 김만복의 이반석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선하고 안전한 완도산 수산물을 활용한 김밥뿐만 아니라 피자, 국수, 튀김 등 메뉴 개발 및 시판에도 매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완도군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 홍보 및 국내외 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