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도, 국내여행 조기예약 시 관광상품 30% 할인 !!할인 관광상품 전남 292개 선정돼 전국 최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30  08:2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정부에서 추진한 국내여행 조기예약 30% 할인 관광상품을 3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관광상품 30% 할인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여행업계를 지원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에서 여행하며 지친 심신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한국여행업협회) 주관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사업 공모결과 전국에서 1천 112개 관광상품이 선정됐으며, 이 중 전남은 전국 최다인 292개(26.2%)가 선정돼 여행시장 조기 회복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여행상품은 ▲영광·강진·해남·목포 맛 기행 ▲기차로 떠나는 목포&천사대교 여행 ▲남도의 맛과 휴식여행 ▲홍도&흑산도 여행 ▲여수핫플 여행 ▲자연 그리고 휴식여행 등 전남의 매력적인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담은 여행상품들이 선보일 계획이다.

연말까지 진행되는 '국내여행 조기예약 할인상품 지원' 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여행사의 국내 여행상품을 조기예약 또는 선결제할 경우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30만원 여행상품의 경우 정부에서 20%인 6만원을, 전남도에서 10%인 3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최대 9만원을 지원한다.

전라남도는 지난 7월 공모 전부터 여행사들로부터 도내 여행상품에 많이 응모해 줄 것을 홍보했으며 선정된 도내 여행사의 경우 추가로 10%를 지원할 계획이다.

도 사업 주관은 전남관광협회에서 시행하며 관련 조기예약 할인 여행상품은 30일부터 투어비스(www.tourvis.com)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이광동 전라남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관광업계가 어려운 가운데,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업계가 조금이나마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도내 관광지 곳곳에 방역요원을 배치해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어 전남 관광상품을 서둘러 예약해 전남에서 안전여행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