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2일부터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 운영 !!한국병원 지정…평일 09:00~17:30, 토요일 08:30~12:30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2  20:5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장기화 및 동절기 호흡기감염 동시 유행을 대비해 한국병원을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국병원에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설치하고 운영에 필요한 장비 구입비 등 국비 1억 원을 지원했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장기화 및 동절기 호흡기감염 동시 유행을 대비해 2일부터 한국병원을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운영한다.

감염 예방을 위해 의료진과 환자 동선을 분리하고 이동형 음압기, 공조 설비, 소독장비 등 의료장비를 갖춰 호흡기와 발열 환자를 전담 진료하게 된다.

한국병원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2일부터 문을 열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운영하게 된다.

   
 

호흡기 클리닉은 코로나19와 증상구분이 어려워 제때에 진료를 받지 못하는 독감, 감기 등 호흡기 환자를 진료한다. 전담클리닉에 방문한 환자가 코로나19와 역학적 연관성이 없을 경우 일반 병원처럼 진료를 받고, 필요할 경우 코로나19검사를 받을 수 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그동안 제대로 된 진료를 받지 못했던 호흡기 환자를 위해 호흡기질환 전담 클리닉을 설치해 운영하게 되었다”며 “이제부터 호흡기 질환이 있으신 분은 지정된 의료기관을 방문하셔서 안심하고 진료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