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대한체육회 100주년 기념식 ‘장흥군에 들어설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부각 !!전남 장흥군에 들어설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소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4  20:20: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한민국 체육 100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체육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해, 1920년에 창립 된 대한체육회의 100주년 축하했다.

   
 

기념식은 1부 행사 대한민국 체육과거 100년 주제로, 2부 행사에는 국민과 함께한 미래 100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 장흥군에 들어서게 될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이뤄졌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대한민국 체육인 교육의 요람, 스포츠 미래의 산실이 될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건립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열의를 갖고 협력해준 정종순 장흥군수에 고맙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은 장흥군 부산면(장흥댐 인근)에 올해부터 2023년까지 4년간 국비 313억원을 들여 설립한다.

부지면적 16만㎡, 건축면적 2만5,000㎡ 규모의 시설로 교육시설, 숙박시설(200명 수용), 편의시설,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운동장 등 실내·외 체육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은 매년 전국체육인 11만여명이 교육받을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스포츠 교육 요람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