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영상뉴스
[영상]광주광역시, 국내 최대 문화콘텐츠 전시회 "2020 광주에이스페어" 개막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8일까지 진행…투자유치 온라인 상담도 진행, 인공지능·5세대 이동통신·방송·게임·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총집결, 이용섭 시장 “인공지능·콘텐츠산업 통한 미래 먹거리 마련 박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5  21:0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방송과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등 인공지능(AI) 기반 4차 산업 문화기술의 모든 콘텐츠가 광주에 모였다.

국내 최대 규모 문화콘텐츠 종합 전시회인 ‘2020 광주에이스페어(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가 5일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일까지 펼쳐진다.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5일 오전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0 광주에이스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주정민 2020 광주에이스페어 추진위원장, 김성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등 주요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개막식은 주정민 2020 광주에이스페어 추진위원장의 개막 선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의 환영사,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의 축사, 개막공연, 전시장 참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섭 시장은 환영사에서 “문화콘텐츠 산업은 5세대 통신,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신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분야이다”고 강조하고 “광주를 인공지능과 함께 문화콘텐츠 산업을 핵심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미래 먹거리를 마련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83개사 335개 부스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5세대 이동통신(5G), 뉴 콘텐츠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홀로그램과 방송,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합뉴스TV, TBS, LG헬로비전, 국회방송, 리빙TV, 불교방송, ㈜대교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문화콘텐츠 양성 전문 기관, 인텔, 스튜디오버튼 등 문화콘텐츠 기업이 대거 참여했다.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5일 오전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0 광주에이스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방송 케릭터 인형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참가가 어려운 해외기업과 구매자를 대상으로 수출상담회와 투자유치를 위한 온라인 사업 상담회도 열렸다. 지난해 ‘2019 광주 에이스 페어’에서는 2284건의 사업 상담회를 통해 약 3800억 원 규모의 상담액과 230억 원 규모의 현장 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부대행사로 함께 열린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산업 및 시장 포럼’에선, 미국, 프랑스, 일본, 대만 등 5개국 16명의 연사들이 온라인으로 참석해 전 세계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산업의 전망과 대응 전략 육성 방안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고삼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넷플릭스 등 다국적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사가 국내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는 가운데 국내 콘텐츠 기업의 세계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혁신과 제도 정비를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주지역 기업 ‘넷온(NETON)’사가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출입통제 방역시스템이 도입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시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 체온 상태, 개인정보가 담긴 바코드 출입증 착용 여부를 인공지능이 판단해 출입을 통제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