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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실업계고교생 대상 2차 연도 산업인재화(人材化) 프로그램 시행 !!전국 실업계고교생 113명 대상 온라인 화상 교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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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0  1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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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가 전국 실업계(마이스터) 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산학프로그램인 ‘KPS-패러데이스쿨’의 2차 연도 사업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통해 전력산업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전KPS는 11월 3일에서 5일까지 3일간 인재개발원에서 전국 25개 마이스터고 학생 113명을 대상으로 전력산업분야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PS-패러데이 스쿨’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 ‘KPS-패러데이 스쿨' 온라인 교육이 전국 25개 마이스터 고등학교 재학생 113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전KPS의 ‘KPS-패러데이 스쿨’은 마이스터고 학생들에게 한전KPS가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와 정비 기술명장 강사진을 활용해 현장 기술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기술적 시야를 넓혀주고 현장적응력을 높여 국가 산업발전의 기반이 될 차세대 기술명장을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확산 예방을 위해 라이브 원격화상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시행된 이번 교육은 한전KPS 사내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시간 채팅을 통한 즉각적인 피드백 제공으로 쌍방향 소통방식의 교육이 이루어졌다.

특히 전력산업의 구조와 발전원별 계통 이해 및 전력산업 분야 설비실습을 영상과 사진을 이용하여 생생하게 보여주며 비대면 학습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했다는 평가다.

또한 한전KPS 기술명장과의 만남을 통해 명장의 과거 정비사례를 공유하고 기술명장이 되기 위한 자세 등을 전수하며 우수한 기술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자 했다.

앞으로도 한전KPS는 보유 역량을 활용한 산학 상생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을 한층 높여 나가며, 발전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으로서 국가 산업 기술의 뿌리가 될 차세대 기술명장 육성에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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