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전동평 영암군수,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 방문하여 농민목소리 귀 기울여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1  05:20: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동평 영암군수는 11월 10일 군서면 동구림리 공공비축미곡 매입현장을 방문하였다. 전 군수는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농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군은 11월 3일 친환경벼 매입을 시작으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한달여 간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  군서 공공비축미 매입 현장 방문

올해 총 매입량은 건조벼 8,764톤과 산물벼 1,550톤을 합쳐 총 10,314톤으로 작년대비 1.4%증가했으며, 매입품종은 일미와 영호진미 2품종이다. 매입가격은 중간정산금(30천원/포대)을 수매 당일 농가에 지급하고, 최종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후 차액을 연말에 지급한다.

또한, 태풍 피해 벼는 가공용과 유색벼를 제외하고 품종에 제한없이 매입희망 전량을 매입하기로 했다.

   
 

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벼를 출하할 수 있도록 방역지침에 따라 매입검사장 내 모든 인원이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매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동평 군수는 “올해는 3차례의 태풍과 기상악화로 영농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 농민들이 영농에 최선을 다해 결실을 맺은 만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아울러, 관계자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 안전요원을 비치, 지게차 사고 예방 등에 만전을 기하여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