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자녀 관계향상 프로그램 운영 !!“보드게임 한판! 재미도 소통도 팡팡!!”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2  19:1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월 7일 장흥군(군수 정종순)의 지원을 받아 보드게임을 활용한 부모·자녀관계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블루시기 가족원들이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많은 갈등과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드게임을 활용한 건전한 가족여가생활을 정착시키고 더불어 부모 자녀 관계개선을 돕고자 진행됐다.

   
   ▲  부모자녀 관계향상 교육

교육에서는 보드게임을 어떻게 하는가가 아닌 보드게임을 활용해 자녀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질적 기술들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으며, 평소 온라인게임을 즐기던 자녀가 요즘은 매일 가족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하며 웃는 날들이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적용이 쉽고 효과적인 교육 기회들이 많이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은주)는 청소년 전화 1388운영, 개인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프로그램, 찾아가는 거리상담, 학업중단숙려제, 가정법원 수강명령, 학교폭력 가해자 특별교육, 대안교육, 경찰서 사랑의 교실 등 장흥지역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