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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삼호도서관 , 문체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다가치 꽃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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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7  06: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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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삼호도서관이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 다문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 6년 연속 공공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근로자의 접근성이 높은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다문화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삼호도서관은 보다 전문적이고 특화된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다.

   
   ▲  다문화서비스 공모사업 선정

이에 군은 3월부터 10월까지 내·외주민이 함께하는『다가치 꽃을 디자인하다-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하여 상호문화 이해와 국내 적응 지원을 도모하고, 무엇보다 코로나-19 발생 동향 및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단계에 따라 비대면 운영이 가능한 프로그램 선정으로 유동적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수요자 요구에 부응하고 활용도가 높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들에게 향상된 문화 포만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암군 삼호도서관 관계자는 “『호남의 다문화 1번지』삼호도서관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특성에 걸맞은 다문화 서비스 체계를 확고히 하고, 상호 문화주의에 기반한 다양한 문화 공존 분위기 조성으로, 내·외주민 모두에게 공동체 일원이라는 정체성과 소속감을 부여하는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활성화 정책을 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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