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11. 23. ~ 12. 18. 기간 동안 4천5백여 가구 대상으로 인터넷, 방문조사 병행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3  22:09: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가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농림어업총조사는 모든 농림어가의 가구 및 가구원 현황, 소득변화, 생활실태 등을 파악하여 농림어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5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 목포시청

이번 조사는 2020년 12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관내에 상주하는 모든 농가·임가·어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대상가구는 총 4,546가구로 농림가 3,365가구, 어가 839가구, 겸업 342가구이며 조사항목은 농가 46개, 임가 23개, 어가 29개로 종사분야, 면적, 경영형태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된다.

먼저 이달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는 인터넷조사를 실시 한 후, 미참여 가구에 대해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각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태블릿 PC를 활용한 면접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시는 조사의 정확성을 위해 사전교육을 마친 조사원 47명을 투입해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 1.5단계에서 진행되는 조사인 만큼 재 확산 방지를 위해 인터넷과 전화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며, 통계조사원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