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환경공단, 불법 폐기물 단속 강화위해 반입지침 개정 !!市 · 5개구청과 협업해 반입지침 개정안 도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6  09:3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이 광역위생매립장의 수명 연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불법 폐기물 단속강화를 위해 폐기물 반입지침을 개정하고 이를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는 재활용품 혼합반입, 종량제 봉투 미사용 생활폐기물 등 불법 폐기물이 반입되지 않도록 단속 강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현행 지침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해 안정적인 폐기물 반입관리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취지이다.

   
  ▲ 광주 광역위생매립장 전경

이번 개정안은 부산, 대구 등 타 시도 반입 지침을 비교 조사하고, 광주市· 5개 구청과의 회의를 통해 도출해낸 것으로 ▲ 종량제 봉투 미사용 생활폐기물 단속기준 세분화 및 행정처분 강화, ▲ 음식물폐기물 혼합반입 단속기준 세분화 및 행정처분 강화, ▲ 재활용 대상폐기물 혼합반입 범위 확대 및 단속기준 세분화 등 7가지 조항에 대해 개정한다.

공단은 타 시도 수준으로 반입 기준 및 처분을 강화함으로써 불법폐기물 반입이 줄어들어 운영 효율성이 증대되고 안정적인 매립장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불법폐기물 반입 근절은 우리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민·관이 함께 협력해 풀어야 할 난제”라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인 반입지침 구축과 다양한 반입감시 강화 노력을 통해 광주시민들의 환경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환경공단은 광주시민들에게 쓰레기 대란 없는 광주를 위해 가정에서 일반쓰레기 배출시 재활용품, 음식물쓰레기 등이 혼합되지 않도록 철저히 분리배출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