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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기자클럽, 제1회 광주.전남을 이끈 "참 일꾼" 을 찾습니다 !!제1회 광주.전남을 이끈 "참 일꾼 대상" 공모, 후보자 추천은 2020.12.10.~2021.3.10.까지, 2021년도 상반기 탄력적으로 초청 또는 비대면 현장 수여키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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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06  10: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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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기자클럽 회장 정현택은 ‘자유와 평화 정의 공정’를 바탕으로 언론의 굴기를 키워온 10개 언론사가 참여해 선정 수상하는 최대의 권위와 영예를 안겨 줄 ‘제1회 광주.전남을 이끈 참 일꾼’ 대상자를 공모한다.

‘광주.전남을 이끈 참 일꾼’ 대상 후보는 각 부분 수상자들의 족적을 통해서 호남정신의 기반이 되는 ‘禮鄕.義鄕.文鄕’을 널리 전파해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높이고 전하는 목적이다.

   
 

수상분야는 광역 또는 지자체 발전에 헌신해 뚜렷한 공적을 남긴 ‘정치, 경제, 행정, 문화예술, 산업, 사회 안전, 홍보’ 등의 부문이다.

영예로운 수상자 후보에 선정되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서 수상자가 결정된다. 수상자들에게는 품격과 가치가 빛나는 상패와 메달 그리고 소정의 기념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수상은 2021년도 상반기(3.4월) 일괄적으로 5.18 기념관에서 수상자를 초청해 영예를 전한다. 하지만 현재 상황과 같이 코로나가 지속되면 수상자가 있는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비대면 수여키로 결정했다.

영예로운 ‘제1회 광주.전남을 이끈 참 일꾼’ 대상자 선정에는 <문화가 강한 언론 내일을 여는 방송>을 지향하는 전남방송.com과 뉴스그룹 NGTV, 광주.전남에 취재본부가 있는 <데일리 한국, 아시아타임즈, 시사매거진, 베타뉴스>와 <복지TV호남방송,내고향 닷컴,전남정책홍보신문,뉴스 통> 등 중앙과 지역의 10개 언론사가 참여해 수상자의 정신과 이상을 전하게 된다.

후보자 추천은 2020.12.10.~2021.3.10.까지이다. 서류제출은 ‘광주.전남을 이끈 참 일꾼 대상 심사위원회’ 061.375.2004(fex) 또는 e-mile <jnbnews@naver.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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